북유럽 스타일의 현실적인 적용 노하우를 보여주는 해법서!
최근 몇년 새 뜨겁게 인기를 끌고 있는 북유럽 인테리어. 하지만 막상 우리 집을 북유럽 스타일로 꾸미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북유럽 가구가 워낙 고가일 것이라는 부담감이 드는 한편 실제 우리가 사는 집의 환경은 북유럽의 집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23명의 집》은 1960년대부터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가구를 수입, 판매해온 인테리어 회사 ACTUS의 직원 123명의 집을 소개하는 책이다. 인테리어에 관한 애정과 관심은 일본 내에서 상위 1%라고 말할 수 있는 안목 있고 감각 좋은 리빙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더한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싱글을 위한 10평 원룸,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소형 임대 아파트, 오래된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가구 형태를 보여주고 있어 국내 환경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두고두고 볼 때마다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별 사진은 물론 집주인의 취향을 짐작해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데코레이션 아이디어도 자세히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촬영을 위해 꾸미지 않은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진들로 친구 집에 초대받아 집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123명의 인테리어 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어보는 한편 인테리어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