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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글쓴이
장삼열 저
출판사
도서출판보담
출판일
2024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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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삼열

저자인 장삼열 박사는 육사를 졸업한 예비역 대령으로 소말리아 PKO와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MNF-I)에 참전한 경험이 있다. 그는 육군대학에서 전쟁사 교관과 육군군사연구소에서 한국전쟁연구과장을 하면서 전쟁사를 깊이 연구했다. 전쟁의 큰 그림을 보면서 개별 전투에 대해 흥미롭게 기술했으며 영어 원본을 확인해 가며 왜곡된 많은 부분을 보완했다.

약력 : 현) 한미안보연구회 사무총장
육군사관학교 / 미 육군대학원(AWC) 졸업
소말리아 PKO / 이라크(MNF-I) 파병
정치학박사
저서 : 한미동맹 60년사
방위산업 40년 끝없는 도전의 역사
지구촌에 남긴 평화의 발자국 외

책 소개

분야역사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알아보는 근현대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피, 땀, 눈물의 시간 지금도 끝나지 않은 ‘6·25전쟁’ 이야기!


1950년 6월 25일, 북한은 선전포고 없이 불법적으로 기습 남침했다. 3년 1개월 동안 지속된 전쟁은 한반도를 파괴하고 피로 적셨다. 방어선이 낙동강까지 밀려 대한민국은 그대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UN)군이 빨리 파병되어 자유 대한민국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국군과 유엔군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장장 1,129일 동안 78만 명이 죽거나 다쳤다. 우리는 이러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6·25전쟁은 전후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잊힌 전쟁이 되어가고 있다. 왜일까? 학교에서 배우는 6·25전쟁은 상당 부분 왜곡·축소되어 있다. 주요 서점에 청소년들이 읽을 만한 책을 찾기 힘들다. 이번에 출간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준다.

저자인 장삼열 박사는 전쟁사와 UN 평화유지활동 및 이라크전쟁 참전 경험 등을 녹여 미래의 희망인 다음 세대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당시 사진, 삽화와 함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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