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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장의 수첩
글쓴이
윤범모 저
출판사
예술시대
출판일
2024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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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범모

?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현재)
? 제20/21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 가천대학교 예술대 교수
?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교수
?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초대회장
?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 광주 비엔날레 창립 집행위원 (대통령 표창)
?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책임큐레이터
? 호암갤러리(삼성그룹 리움 전신) 개관 팀장

저서
『미술의 전통과 시대정신』
『미술현장과 전시』
『현대미술관장의 수첩』
『시인과 화가』
『한국미술론』
『한국 근대미술: 시대정신과 정체성의 탐구』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
시집 『파도야, 미안하다』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예술
- 미술전공자 및 큐레이터를 위한 필독서
- 한국 미술관을 세계적 미술관으로 탄생시킨 각고의 노력과 그 비밀
- 미술한류를 위한 젊은 세대의 시대정신
- 코로나 역병 시대에 세계 10대 미술관이 되기까지
- 수많은 전시들, 작가들의 흥미로운 비사


이 책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윤범모 전 관장의 미술관 재임 시절 이야기를 총망라한 책이다. 제1부는 관장직에 재임하던 시절의 업적과 취임부터 퇴임까지의 회고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 제1호 큐레이터라고 말할 수 있는 윤범모 관장이 한국미술의 위상을 제고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취임과 퇴임의 비사도 담고 있다. 2부~4부는 윤범모 관장이 재임 시절 기고했던 신문 및 잡지 기고문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이 기사들과 인터뷰를 통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의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윤 관장의 작품 해설 등 미술전문가 및 학자로서의 면모도 볼 수 있으며, 기관장으로서 한 기관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기관의 발전 양상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특히 윤범모 관장의 재임시절은 코로나 역병의 시대로서 관장직을 수행하기 쉽지 않은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한류를 실천한 대표적 사례로 손꼽힌다. 이러한 업적은 향후 미술계 및 여타 국내 미술관의 모범 사례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는 미술한류에 대한 자부심을 안겨줄 것이고, 미술전문가들에게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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