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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글쓴이
주에키 타로 저
출판사
레몬한스푼
출판일
2021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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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에키 타로

1988년 출생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이고 화가이자 만화가이다. 제19회 오카모토타로 현대예술상 입선하였다. 우리 주변의 곤충을 모티프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4컷 만화를 소개하는 SNS 계정 <부드러운 곤충도감>의 총 팔로워 수는 약 27만명이다. 저서로는 『부드러운 곤충도감』, 『주에키 타로의 부드러운 곤충대백과』, 『주에키 타로의 곤충채집 컬러링북』, 『부드러운 곤충도감: 우리는 느리게 살고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출근하자마자 퇴사하고 싶은 이 시대의 일개미에게 바치는 리얼 직장 생존기

2019년 통계청 조사 결과 ‘근로자 평균연령은 2017년 41.6세에서 2018년 42.0세로 점차 고령화되고 있지만 신입사원의 첫 직장 평균 근속 기간 단 17개월. 29세 이하 취업자 연평균 4백만 명 중 67%가 첫 직장을 떠나고 있다.

2020년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들의 퇴사 사유’에 대해 공동 조사한 결과, ‘직장 내 갑질 등 상사, 동료와의 갈등’이 1위로 나타났다. 이어 2021년 사람인이 ‘직장 내 괴롭힘 경험 여부’를 조사하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겪어 봤다’고 답했다.

낮은 청년고용률 시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어렵게 입사를 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퇴근 대신 퇴사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 이 책의 저자 주에키 다로는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정체성이 바뀌면서 느끼는 문화 충격,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업무,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 하는 일’이 더 많은 나날, 어디에서도 배운 적 없는 정답 없는 직장 생활의 당혹감과 불안감을 원인으로 꼽는다.

대학 졸업 뒤 스물 초반에 자신의 꿈을 위해 대기업에 입사한 저자는 그의 인생 앞에 꽃길만이 펼쳐질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월화수목금 야근을 하느라 육체적 고통이 찾아오고, 동료들과 멀어지고 번아웃을 겪으며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되었다.

출근하자마자 퇴사를 생각했던 저자는 ‘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마음가짐을 바꾼 뒤부터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저자는 퇴사를 꿈꾸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한다. 이 책은 직장 생활 어디엔가 숨어 있을 ‘의미’와 ‘배움’을 찾는 방법을 말하는 가장 현실적인 직장 생활 가이드다.

* 핵심포인트: 무책임한 상사, 아부하는 동료, 뺀질대는 부하의 유형별 대처법을 통해 정신 건강과 연봉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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