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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어지는 것들의 비밀
글쓴이
애런 아후비아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4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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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런 아후비아

소비자 심리학의 대가이자, 브랜드 및 비인간Non-interpersonal의 사랑에 관련한 최고의 학술 전문가.

미시간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시간대학교 로스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미시간대학교 디어본 경영대학에서 리처드 E. 크자르네키 기금 마케팅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시간 대학교 미술 및 디자인대학 페니 W. 스탬프스쿨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뽑은 세계의 과학자 상위 2퍼센트에 선정되었다. 중국,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약 20개국의 정부 및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연구, 강의 및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구글,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모터스, 아우디, 포드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의 러브콜을 받아 소비자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그것에 돈을 바치는가?”
홀린 듯 지갑이 열리는 ‘관계 난로’의 과학

- [포브스]·아마존 추천 도서
- 필립 코틀러, 조나 버거, 니르 이얄 추천 전 세계 마케터 필독서
- 책발전소 김소영 대표 강력 추천


불황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려는 업계의 고민이 깊어가는 가운데, 고가품 소비는 여전하다는 유통 전문 매체의 보도가 있어 눈길을 끈다. 전년 대비 높아진 백화점 VIP 기준, 아이폰 예약 구매 행렬, 한정판 운동화 구매 열풍 등 이러한 현상만 봐도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돈과 시간을 바치며까지 사고 싶은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30여 년간 소비자심리학을 연구해 온 애런 아후비아 박사는 소비자들의 양상에서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인 ‘사랑’과의 연관성을 발견하였다. 즉 소비자가 사물을 사랑하게 되는 감정적 애착 형성 과정에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원리가 있을 거라 판단해 신경과학, 마케팅, 심리학 사례를 통해 ‘관계 난로’라는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관계를 더 깊고 뜨겁게 묶어 주는 이 기법은 의인화, 사람 연결기, 자기감이라는 특성이 있어 소비자가 어떻게 제품을 사랑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때론 제품을 무기 삼아 소비자의 마음을 무너뜨릴 방법도 찾을 수 있다. 또한 브랜드나 제품을 향한 ‘덕후’들의 열망과 개인의 정체성 사이의 관계를 분석해 인간이 사물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까지 면밀히 살펴볼 수 있다. 생애주기에 따른 취향의 변화나 취향이 발현되는 개인적 배경을 이해해 나가면서 인간 욕망의 작동 원리를 파악할 수 있어 더욱더 실용적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다시 뜨겁게 할 묘책을 찾고 싶은가? CEO, 브랜드 마케터, MD, 기획자 등 누구나 상품을 매력적으로 포장하는 비결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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