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에 보낼 여력은 안 되지만 직접 가르칠 자신이 없는 엄마,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지만 일상에서 영어감각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엄마,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기에도 빠듯해 아이의 영어 공부를 챙겨주지 못하는 엄마……. 이 책은 영어교육 때문에 아이 못지않게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들을 위한 놀이 책이다. 영어는 어릴 때 처음 접하는 순간의 경험이 무척 중요하다.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면 평생 영어와 담을 쌓고 살 수도 있을 만큼 영향을 끼친다.
이 책에 소개된 27개의 영어놀이는 특별한 도구 없이도, 복잡한 규칙 없이도,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다. 또한 하루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가능한 놀이이기 때문에 직장생활로 바쁜 엄마들도 부담 없이 시도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