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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
글쓴이
박원익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4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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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원익

1987년생,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지자체 정책연구기관 연구원으로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발표해왔으며,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꼽힌다. 『포비아 페미니즘』(2017), 『혐오의 미러링』(2016),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2014), 『일베의 사상』(2013), 『무엇이 정의인가』(공저, 2011) 단행본 발간했다. 제22회 고려대학교 호원논집 우수상(2015), 제1회 창작과 비평 사회인문평론상(2014)을 수상했다. 2016년 일본 《겐론》지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트랜스크리틱』을 중심으로 가라타니 고진에 대한 비판적 논평과 의문을 제기한다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라는 구호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13권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 저자 박가분은 이 책에서 가라타니를 외적인 방식으로 혹은 전통적인 마르크스주의의 이념으로 비판하지 않는다. 박가분은 다만 가라타니가 스스로 충실하게 따른다는 마르크스의 개념과 체계에 정면으로 반하는 지점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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