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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학 잘하는 환경은 따로 있습니다
글쓴이
천지민 저
출판사
해뜰서가
출판일
2024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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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지민

아이들을 만나고 그들과 더불어 공부하는 걸 너무나 즐거워하는 경력 24년차 수학 강사이자 수학학원장.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대치동과 분당 등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라고 할 만한 지역들에서 적게는 5~7세부터 많게는 고3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미래엔수학 강남·서초·송파·강동·하남·용인 지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학 부설 영재원과 교육청 영재원 입학자, 중학교 수학 내신 A등급, 고등학교 수리 1등급, 특목고·자사고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였다. IMC(국제수학경시대회) 한국 대표로 출전해 수상한 제자들도 많다.

저자는 그간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세 아이를 양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이 책을 썼다. 미취학~고3까지 수학 학습법부터 최근 입시 및 미래형 수능 수학 전망까지 모두 담았다. 저자가 이 책을 쓴 것은 수학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수학 때문에 좌절감을 겪는 아이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아무리 수학이 중요해도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가 그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것. 저자가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즐겁게, 행복하게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5세~고3까지 15년 수학 학습법!
지필+수행 시대에 걸맞는 개념/연산/심화/논·서술형/프로젝트 수업 공략법!
문/이과 통합 수능 및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에 따른 내신&입시 전략!

잘하고 싶은데 가장 뜻대로 안 되는 과목이 수학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을 못하면 자존감에 상처를 입지만, 반대로 수학을 잘하면 정서적 만족감이 커집니다. 수학을 잘하고 못하는가는 아이들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대치동, 분당 등에서 수학 강사이자 수학학원장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으로 인해 좌절감을 겪지 않고 더 나아가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이 책은 24년차 현장 전문가의 오랜 경험과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5~7세부터 고3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아이들, 다수의 수학 영재들과 최상위권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에, 세 아이의 엄마로서 자녀들을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양육했던 경험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학습환경’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에의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자기주도력이 보장되며, 부모의 칭찬과 격려가 가득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수학을 좋아하게 됩니다. 좋아하면 노력하게 되고, 잘하게 됩니다. 올바른 환경이 건강한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잘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 두 차례 개정 교육과정으로 인한 교육환경 및 수학 교과의 변화, 코로나발 학습결손 문제 등 현재 아이들이 처한 학습환경을 분석하였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5세~고3까지 15년 수학 학습 로드맵, 지필+수행 시대에 개념/연산/심화/논서술형 학습법과 프로젝트 수업 준비 방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기에 수학 때문에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특히 (2027학년도까지) 문/이과 통합 수능과, 2023년 10월에 발표된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분석해 수학의 중요성과 논서술형 학습을 강조한 대목은, 초중고 학부모는 물론 미취학 자녀를 키우는 부모도 꼭 눈여겨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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