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관계인구의 사회학
글쓴이
다나카 데루미 저
출판사
한스하우스
출판일
2024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나카 데루미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지역정책학부 준(准)교수.
오사카대학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박사. 시마네현 마쓰에시에 본사를 두고 시마네현과 돗토리현을 대상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산음중앙신보’에 1999년 입사, 지역재생과 지역만들기, 지역정치, 교육, 의료, U·I턴 등에 관심을 갖고 기자로서 15년간 활동한 뒤 2014년 프리 저널리스트로 독립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계속 추적·보도함. 2021년 시마네현립대학 지역정책학부 준교수로 부임, 과소 발상지인 주고쿠지방을 대상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음. 최근에는 ‘과소화 시대는 끝났다’를 주제로 향후 100년 동안을 기록해 가는 것을 기치로 내건 새로운 형태의 연간지(年刊誌) ‘모두가 함께 만드는 주고쿠산지’ 프로젝트를 동료들과 함께 진행중임. 주요 저서로는 『고리모양의 바다-다케시마와 센카쿠 국경지역으로부터 묻다(環りの海?竹島と尖閣 ?境地域からの問い)』(공저), 『미래를 바꾼 섬 학교』(공저), 『지역에서 일하는 ‘바람 같은 사람’의 새로운 선택』, 『지역 철도의 희망: 새로운 지역재생을 시작하다』, 『관계인구를 만든다』, 『외지인이 만드는 새로운 농산촌』 등이 있음.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사는 사람이 줄면 지역은 재생할 수 없나?

『관계인구를 만들다』의 저자가 관계인구를 사회학의 견지에서 정의하고 그 역할을 논한 일본 최초의 관계인구에 대한 연구서이다. 각지역의 구체적인 사례와 새로운 이론의 틀에 맞춰 관계인구를 재설정하여 인구감소 시대의 지역재생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관계인구』란 정주인구(이주)도 아니고 교류인구(관광)도 아닌 특정지역에 다양한 형태로 관련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최근 심각한 인구감소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지역 밖 주체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관계인구』라는 새로운 주체의 존재와 『관계인구』가 지역재생을 완수하는 역할을 밝힘으로써 앞으로의 인구감소 시대에 있어서 지역재생 본연의 자세와 재생을 향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근거로 향후 지역과 관계인구를 검토하는 보폰(補論)도 첨부하고 있어 지역행정이나 지역 만들기 관계자들의 필독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