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더 성장하는가
글쓴이
리즈 호프먼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4년 2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즈 호프먼

미국 최고의 금융 전문 언론 세마포(SEMAFOR)에서 비즈니스 및 금융 에디터로 근무하고 있다. 10년간 월스트리저널의 선임 기자로 일하며 금융시장, 기업 거래 및 월스트리트의 음모 등을 다루었는데, 미국 경제의 숨은 뒷이야기를 심도 있게 취재하여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출신인 호프먼은 터프츠 대학과 노스웨스턴 대학의 저널리즘 메딜 스쿨을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CNBC를 비롯한 경제 프로그램의 주요 패널로 자주 등장해 경제의 숨은 작동 원리를 알리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도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경제 현상과 경영 혁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말과 글
로 정리해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던 에어비앤비, 아메리칸 항공, 힐튼, 포드, 골드만삭스…
세계 최고 기업들은 이렇게 위기를 극복하고 완전히 다른 체질로 진화했다!


우리는 지금 잘나가는 기업들이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전혀 모른다. 어림짐작으로 코로나가 끝나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살아났을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그렇지 않다. 코로나로 가장 피해가 컸던 여행, 숙박, 항공 업계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지만, 그 와중에도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과 영역 개척으로 코로나 종료전에 활로를 뚫은 기업들이 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진화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기업공개를 준비하다가 코로나에 휩쓸려 끝없이 추락해야 했던 에어비앤비, 미전역에서 하루 수백만 명의 인파와 수천 대의 비행기가 오갔지만 텅 빈 광장이 되어버렸던 아메리칸 항공, 경영승계를 준비하다가 최악의 경영 시험을 치러야 했던 포드 자동차. 이 책은 코로나에 직면했던 세계 최고 기업들의 경영자 및 내부 관계자 100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존의 경영 전략이 전혀 통하지 않는 파괴적인 재난 상황에서 최고경영자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진화했는지를 실감 나고 박진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