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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내전
글쓴이
장석광 저
출판사
투나미스
출판일
2024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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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석광

국가정보기관에서 28년 근무했다. 재직 중 「FBI National Academy」에서 공부했고, 국가정보대학원 교수와 수사처장을 지냈다. 퇴직 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국가안보통일연구원 연구실장, 21세기전략연구원 수석 연구원,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원, 동국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20년 2월 광운대에서 ‘북한이탈주민 금융사기범죄 피해자 특성에 관한 연구’로 범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최덕근 영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대표, 「대한민국 구 국혼 선양회」 이사, 「한국-유엔사친선협회(KUFA)」 전문위원, 「국가정보연구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민간 정보회사 「JK 포렌식 인텔리전스(JK FORENSIC INTELLIGENCE)」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 국정원 수사관이 들려주는 리얼 스파이의 세계

영화나 미디어의 영향 탓인지 스파이는 그럴싸하고 근사하게 들리지만 ‘간첩’이라면 왠지 추레하고 악한 이미지부터 떠오른다. 엄밀히 간첩은 영어로 ‘스파이’라 동의어인데도 말이다. 이처럼 영화나 미디어에서만 낯이 익던 간첩(스파이)의 세계를 국정원 출신의 저자가 몇 가지 사건과 문제를 중심으로 원고를 집필했다.

책을 펴면 스파이를 둘러싼 막연한 풍문도 더러 찾아볼 수 있는데 이를테면, 모사드가 선망의 대상이 된 경위를 비롯하여, 최면 암살은 가능한지, 그리고 스파이가 조국과 조직을 배신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서술했다. 책을 펴는 순간 전대미문의 기상천외한 스파이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특히 이스라엘 첩보기관인 모사드와 함께한 에피소드는 아마 지면에서는 만나기 힘든 ‘특종’이 아닐까 싶다.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서는 모사드가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관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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