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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을 위한 최소한의 서양 철학사 (인물편)
글쓴이
신성권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24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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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성권

인문사회 분야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쓰는 지식연구가며 작가다. 1989년생의 젊은 작가로 전북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대학교 경영학 박사과정에 있다. MENSA 정회원(IQ 156, Percentile 99%)이기도 한 그는 인간의 지능과 창조성을 다루는 다양한 인문교양서를 집필하고 있으며, 그의 책은 2021년, 2022년 두 번이나 문화체육관광부의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천재, 빛나거나 미쳤거나』(2021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선정),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선정)『교양 개념어 사전』『나태해진 나를 깨우는 독설』『삶의지혜로 읽는 니체의 말』『서양 철학사』『동양 철학사』『영재, 똑똑한 아이가 위험하다』『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보통 사람들을 위한 창조성 수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서양 대표 철학자 32인의
철학에 대한 조각들을 완성해 나가는 철학사”

이 책은 철학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부담 없는 접근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과 입문자들을 위해 쓰였다. 필자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주요 서양 철학자들을 선정하여 그들의 핵심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또한 그것을 철학사의 전체적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탈레스를 시작으로 소크라테스, 플라톤, 쇼펜하우어, 아리스토텔레스, 미셸 푸코 등 중세와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대표 철학자 32인의 삶과 철학 사상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들의 삶과 당대에 남긴 유명한 말들, 그리고 시대의 배경과 주변 인물들을 역사책 읽듯이 읽어 나가다 보면, 각기 다른 철학자들의 다양한 사상을 접함으로써 하나의 신념에 갇히지 않고 열린 관점에서 인간의 본질과 사회의 현상에 대해 총체적이고 입체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경험을 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철학자들은 서양 철학사에서 제법 큰 조각들을 손에 쥐고 있다. 이들이 쥐고 있는 조각들을 모아서 철학사의 큰 틀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철학 입문자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루었으며, 철학자들을 다루는 순서는 그들의 출생 연도보다는 철학사조의 흐름에 비중을 두어 정했음을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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