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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
글쓴이
디터 람스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4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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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터 람스

미스터 브라운, 산업 디자인의 거장, 미니멀리즘의 선구자, 애플 디자인의 뿌리 등으로 불리는 디자인계의 살아 있는 전설. 전 세계적으로 여러 세대의 디자이너에게 영향을 준 독일의 산업디자이너이자 제품디자이너로, 1961년부터 1995년까지 가전회사 브라운의 디자인부서를 이끌며 브라운의 대표 디자이너로서 자신만의 디자인 원칙에 따라 시대를 앞선 다양한 제품 디자인을 남겼다. 애플의 디자이너를 비롯한 오늘날 주요 디자이너들의 미니멀한 디자인 상당 부분이 그의 영향 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터 람스는 바우하우스의 전통 하에서 교육 받았으며 그에 따라 본질적인 요소를 압축하고 산만한 부분을 제거하며 설명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고자 했다. 그와 브라운 디자인부서의 동료들은 바우하우스의 엄격한 디자인의 명료성과 미니멀리즘을 강조했으며 모듈의 개념과 정제된 선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중요시했다. 그는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면 안 되고 주변 환경과 잘 어울려야 한다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다양한 가전제품뿐 아니라 건축과 내부의 인테리어 및 가구 등에 이르는 일상생활 전반에서 사용되는 것들의 디자인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예술
디자인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디터 람스의 작품과 목소리를 직접 만나다!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미니멀리즘의 선구자’ ‘애플 디자인의 뿌리’ 등으로 불리는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디터 람스. 그의 작품과 디자인 철학은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아직도 디터 람스를 영감의 원천으로 여긴다. 그런 디터 람스가 직접 자신의 작품과 디자인 철학에 대해 설명하는 책 《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Less but better)》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다. 이 책에서 그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 디자인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구현해갔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그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정의와 본질, 방향과 미래까지, 디터 람스의 목소리를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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