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글을 쓰고 싶은 사람. 2019년 〈안전가옥 단편 공모전〉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장편소설 『재와 물거품』 『달리는 강하다』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소설집 『미드나잇 레드카펫』, 연작소설집 『해저도시 타코야끼』 『우주를 가로지르는 은하향초』, 짧은소설 『제습기 다이어트』 『초코 좀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빵 김화진 김청귤 구소현 명소정. 자이언트북스가 Pick한 빛나는 이름들. 영원한 클래식처럼 오래도록 읽고 싶은 앤솔러지 시리즈 ̄자이언트 픽 『투 유』.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은 다섯 편의 이야기를 보낸다. 애써 외면했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소란한 마음을 잡아주는 이야기가 되길. 김빵·김화진·김청귤·구소현·명소정 『투 유』와 함께 마음을 밝혀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