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이는 엉덩이처럼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즐거운 동시!
다 함께 읽으며 들썩여 볼까요?
책고래 마흔두 번째 이야기 『하늘을 날고 싶은 엉덩이』는 제목처럼 발랄한 이야기들이 기다립니다. 엉덩이가 하늘을 날고 싶다니, 어떤 사연일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그 사연을 만나는 순간, 아마도 이렇게 외치겠지요. “나도 이런데!”
주미라 선생님의 동시는 학교에서, 집에서,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일어나고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동심의 세상 속 마음들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