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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의 시대 독일의 제도와 정책
글쓴이
조상식 외 8명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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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상식

1967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3년 동안 구로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유럽 인문학 전통에 매료되어 독일로 유학을 떠나, 괴팅겐(Georg-August Uni. Gottingen) 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사회학으로 석사 학위를, 교육 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Dr.disc.pol.)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에서 교육철학/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서양근대교육사상, 미학교육론, 도덕교육론, 비판이론 등이다. 저서로는 『현상학과 교육학』, 『윌리엄 제임스』, 『쉽게 읽는 칸트 판단력비판』, 『독일교육학의 이해』, 『근대교육의 종말』, 『이성』(근간) 『푸코, 감옥에 가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23년은 한국과 독일이 수교를 맺고 협력적 동반자의 길을 걸어온 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처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독일에서 학문을 닦은 국내 학자들과 독일의 학자들이 공동으로 한 권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대전환의 시대, 독일의 제도와 정책』은 9명의 독일 전문가들이 정치·사회·환경·통일 등 독일 사회의 면면을 분석적으로 들여다본 후 대전환에 대응하는 한국 사회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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