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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
글쓴이
백석현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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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석현

상문고,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공인회계사 KICPA로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했다. 2011년부터 신한은행 S&T센터(舊 금융공학센터)에서 환율 전문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하며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등에서 기업 맞춤형 강의, 매일경제 주최 서울머니쇼에서 대중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는 등 넓은 강의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중앙일보 계열)에 “백프로의 환율 돋보기”를 연재한 바 있고, 2021년부터는 매경플러스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 《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는 대만에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았으며, 그 외 《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경제의 99%는 환율이다》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달러 개념을 잡아야 금융시장의 흐름이 보인다!
현직 환율 전문 이코노미스트의 달러로 경제 읽는 실전 노하우


〈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는 현 신한은행 S&T센터의 환율 전문 연구원이자 기업 환율 상담가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실전 환율 지식을 모두 쏟아부은 책으로, 학생과 초보자부터 투자자와 기업의 전문가까지 필요한 지식을 단계별로 전한다. 이번 책을 세 번째로 달러화와 환율에 관한 책을 총 3권 펴낸 저자는 국내 최고의 환율 전문가로서 금융시장의 경제 현상들을 환율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한다. 달러화 가격이 오르면 주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나의 투자와 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이 작동하는 원리는 무엇인가? 실전 상황을 예시로 들며 친절하고 명확하게 서술해나가는 저자의 설명을 모두 읽고 나면, 이러한 질문들에 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작게는 개인의 환전 상황이나 대출 시 적용되는 금리에, 넓게는 경상수지와 코스피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세계 통화의 기준인 달러화. 개인이 투자를 시작해 경제를 공부하게 되면 경제 현상을 읽기 위해 외환시장과 달러화의 움직임을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금융시장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달러화와 환율에 대한 지식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금리와 주가, 환율 사이의 상관관계와 그 외 다양한 경제 현상들의 실제를 이해하고 달러화가 흐르는 길목에서 돈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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