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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감하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공감 대화법
글쓴이
박진영 저
출판사
라의눈
출판일
2024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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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대표이자 전남대학교 객원교수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KBS와 TBN에서 MC와 아나운서로 일했으며, 여러 행사 개막식과 토론회, 토크쇼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4년째 한국경제인연합회에서 임원들의 말하기 강사로 인기가 높다.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수많은 기관에서 ‘공감과 설득커뮤니케이션’, ‘전달력’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30년 동안 말 공부를 하면서 말이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쓸 때보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연대할 때, 그리고 상처를 치유하는 데 쓸 때 빛이 나는 것임을 깨달았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말을 온전하게 경청하고, 상대의 처지를 배려하면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따뜻하고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공감하는 사람만 살아 남는다, 공감 대화법』, 『박진영의 말하기 특강』, 『한순간에 관계를 망치는 결정적 말실수』, 『잘 들어볼래』, 『아나운서처럼 매력 있게 말하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 KBS, TBN, 교통방송 아나운서 출신 30년차 말하기 전문가
- 13년 연속 전국경제인연합회 임원들의 최고 스피치 강사
- 연간 200회, 대학 · 공공기관 · 기업에서 ‘공감과 설득 커뮤니케이션’ 열강

AI시대 주인공은 공감할 줄 아는 사람


AI시대, 대체 불가능한 인재 되려면 ‘공감능력’을 키워라! 프랑스 전 문화부 장관 플뢰르 펠르랭은 미래사회 가장 중요한 인재조건으로 ‘공감능력’을 꼽았다. 미래사회에는 모든 환경이 디지털 환경으로 급변하면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의사소통, 협상, 팀워크, 리더십 능력 등 이른바 ‘소프트스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진다는 것이다. 또한 “고령화, 민주주의 위기 등으로 타인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진 만큼 “공감능력을 갖춘 인재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능력이 대인관계에서 친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넘어,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생존능력으로까지 평가받는 시대다. 학교에서 공감수업이 이루어지고, 기업은 직원과의 공감을 통해 업무 성과를 높이는 한편, 고객과의 공감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이룬 사례도 많다. 그야말로 기업에 서도,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공감’이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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