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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
글쓴이
하라 야스오 외 1명
출판사
드루
출판일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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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라 야스오

1934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1957년 도쿄대학 이학부 물리학과 졸업. 1962년 도쿄대학대학원 수료. 1962년 도쿄교육대학 이학부 조교. 1966년 도쿄교육대학 이학부 조교수. 1975년 쓰쿠바대학 물리학계 교수. 1997년 데이쿄헤이세이대학 교수. 2004년 공학원대학 엑스텐션센터 객원교수. 그 기간 동안 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원, 시카고대학 연구원, 프린스턴 고급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저서로 『基礎物理? 기초물리학』, 『物理?入門 물리학 입문』, 『基礎からの物理? 기초부터 배우는 물리학』, 『??といっしょに?ぶ力? 수학과 함께 배우는 역학』 등 다수.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무지개는 어떻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일까? 휴대전화를 알루미늄 포일로 싸면 어떻게 되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현상들을 물리적 시각으로 알아보자!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갈릴레오와 뉴턴이 창시한 근대적인 물리학은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현상의 법칙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돌의 낙하 운동, 천체의 운행, 손으로 느끼는 열, 눈에 보이는 빛, 귀로 들리는 소리, 따끔하고 느끼는 마찰전기, 철 조각을 끌어당기는 자석의 작용 등의 연구에서 물리학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물리학 연구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열 현상, 전자기 현상, 물질의 성질 등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세계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원자의 세계라는 직접 눈에는 보이지 않고 손으로도 만질 수 없는 작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은 물리 교과서가 아니므로 원자도 자기장도 어떤 느낌인지만 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 책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을 통해 약 70개의 의문을 발견하고 물리의 입장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 의문에 대한 설명을 읽고 물리적 시각과 사고에 친숙해지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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