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 틔는 아기들에게 행복해지는 말들을 알려 주세요.
옹알이만 하던 아기가 처음으로 엄마 아빠를 부르고, 무언가를 가리키며 말을 하는 순간은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일 것입니다. 그 순간이 아기들에게도 세상을 향한 가장 귀한 첫걸음임은 물론이고요. 최고의 베스트셀러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고맘때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한창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서로 마음을 나누고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 주는 예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