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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
글쓴이
박지청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4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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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청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석사). 공군에서 20년간 근무한 베테랑 조종사다. 2010년 공군 남부전투사령부(현, 공중전투사령부) 평가과에 배속되어 모든 비행기지의 조종사를 평가했다. 이때 F-4E 전투기는 물론 F-15K, F-16, F-5, KT-1, C-130, CN-235을 비롯해 전 기종을 평가하는 행운을 누렸다. 2010년 10월부터 1년간 터키 지휘참모대학에서 수학했고, 본국으로 돌아온 뒤 넉 달 동안 공군사관학교 내 리더십센터에서 비행대대 조직 문화를 진단하는 일을 맡았다. 2013년 청주 비행기지의 모 비행대대에서 비행대장을 역임했고, 2015년부터 공군사관학교 순환직 교수로 학생들과 만났다. 공군사관학교 생도 면접관 및 공군 조종 장학생 면접관을 맡은 바 있다. 2017~2020년 아시아나항공 부기장, 2020년 극동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했고, 2021년부터 한국국방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저축밖에 모르던 평범한 월급쟁이 공군 조종사는
어떻게 인서울 아파트 2채의 주인이 됐을까?

재개발·재건축, 경매, 청약, 투자 마인드까지!
가장 현실적으로 내 집 마련하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공군 조종사로 일하며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저자는 저축과 연금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동료의 추천으로《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돈에게 쫓기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재테크를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전 재산 5,000만 원을 투자해 흑석동의 낡은 빌라를 매입했다. 이 빌라는 지금은 핫한 흑석뉴타운의 새 아파트가 되어 1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안겨 주었다!

당시 서대전, 삼송동에 비슷한 금액으로 투자한 저자의 동료들은 매수한 집값의 변동이 없거나 큰 시세차익을 내지 못했다. 저자가 이들과 달리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건 자신만의 부동산 투자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하루에 한 번은 꼭 서울 지도를 들여다보며 어느 지역의 입지가 뛰어난지 살펴봤고, 지금까지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오를 부동산이 어딘지 꾸준히 탐색한다. 기초가 탄탄해야만 미래의 이익을 가져올 선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공기관, 공군사관학교 등 여러 곳에서 강연하며 수많은 청년을 만났고, 이들에게 부동산 투자는 시도조차 어렵다는 하소연을 여러 번 들었다. 이들이 ‘종잣돈이 적다’는 이유로 투자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이에 누구나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을 쓰기로 다짐한다.

이 책은 고민만 하느라 아까운 시간과 기회를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재개발·재건축, 경매, 청약, 분양권은 물론 최신 경향을 반영한 부동산 정책까지 누구나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들을 한 권에 통합했다. 난생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 이라면 여러 권의 책을 들추어 보지 않고도 알짜 부동산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렵거나 두렵다고 공부를 포기한 순간, 누군가는 새 아파트의 주인이 된다. 이 책과 함께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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