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계획을 세우고,
미친 실행을 하라!”
무계획, 무자본으로 사표부터 날린 30대 외벌이 아빠가
퇴사 6개월 차에 출간 작가가 되기까지
사상 최초의 ‘나’를 만드는 인생 개조 프로젝트!
6개월이라는 기간 내에 사람은 얼마나 변할 수 있을까? 여기, 그 불확실한 가능성을 믿고 일단 사표부터 내던진 한 ‘도른자’가 있다. 저자는 아무런 계획과 자본 없이 퇴사를 결심했다. 어떻게든 살아남아 성공하겠다는 확고한 신념 하나로 저지른 일이었다. 이 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다. 달콤하고 허황한 메시지로 눈과 귀를 사로잡지도 않는다. 6개월. 몸소 달려온 그 시간 속에서 저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달려가야 하는지’, ‘어디에서 멈추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등을 낱낱이 파헤쳤다.
아무런 계획 없던 외벌이 가장에서부터 끝내 출간 작가가 된 지금. 이제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여기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여태껏 내 모습을 탈피하고 싶은가? 6개월이면 충분하다. 이 책을 선택한 순간, 당신의 ‘도약’은 먼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