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의 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그림
왜 전쟁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가장 간단한 이유를 담은 그림책
잔니 로다리가 소개하는 일곱 아이는 서로 다른 나라에서, 서로 다른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말도 서로 다르지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가 보여 주는 일곱 아이는 머리칼 색이 다르고, 피부색도 다릅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글을 배우고 자전거를 타는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웃을 줄 아는 것도 같지요.
작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조금 달라도 모두 같은 어린이가 자라나 어른이 되는데,
어째서 우리는 서로 미워하고 전쟁을 하는 걸까요? ”
평화에 대해 얘기해 온 작가 잔니 로다리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