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집필한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 놀이 학급운영!
매번 힘들고 두려운 교실을
모두가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공간으로 바꾸어 내는 마법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새 학기를 앞두고 교사는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즐겁고 신나게 일 년을 함께할 수 있을지 계획하느라 고민이 깊어진다. 함께할 아이들이 영유아라면 고민의 무게는 더하다. 이런 고민을 가볍게 덜어 줄 책이 나왔다.
『신박하고 똑소리 나는 그림책 놀이 학급운영』은 영유아교육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28권과 그림책으로 하는 85가지 놀이를 담았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이에 관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주인공을 통해 세상을 간접 경험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공동체와 어울려 살아갈 힘을 키운다. 따라서 이 시기 아이들에는 다양한 일상의 경험을 풍부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역할에 그림책과 놀이만 한 것이 없다.
이 책이 소개하는 28권의 그림책은 ‘그림책 토크’를 통해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과 상황에 관해 여러 관점으로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 ‘놀이 지원’을 통해 해당 그림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놀이로 체험하며 몸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은 놀이에 참여해 즐겁게 몰입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배움을 경험하고, 교사는 아이의 변화를 발견해 즉각적이고 구체적이고 피드백함으로써 긍정 행동을 가르칠 수 있다. 저자들이 오랜 시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낸 쉽고 재미있는 85가지 놀이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급운영에 성큼 다가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