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AI 저널리즘
글쓴이
김창룡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24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창룡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런던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 AP통신사 서울특파원, 국민일보 기자, KBS와 MBC TV 미디어 비평 자문위원,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2024), 『지혜의 샘 88가지』(2022),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성공, 실패가 준 선물』(2015), 『여론이 선거를 결정한다』(2014),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다고?』(2012),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2011), 『미디어 비평노트』(2010) 『내 인생의 성공학, 인당 리더십』(2009), 『언론법제론』(2008), 『인터넷 시대, 실전취재보도론』(2007), 『매스컴과 미디어 비평』(2003), 『커뮤니케이션의 이해』(2001), 『실전취재보도론』(1999), 『정부의 새로운 PR방안 연구』(1998), 『법을 알고 기사 쓰기』(1997), 『정치커뮤니케이션 그 성공과 실패』(1996), 『보도의 진실, 진실의 오보』(1993), 『인터뷰, 그 기술과 즐거움』(199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은 미디어 분야를 전공한 김창룡 교수가 AI전문대학원에서 생성 AI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신천지를 만난 듯한 충격과 동시에 실망을 경험하고, 생성 AI의 능력을 저널리즘에 적용해 직접 시험해 본 내용을 담은 것이다. 저자는 먼저, 생성형 AI가 자료 찾기, 자료 분석, 요약, 정리, 확인 등 어렵고 방대한 작업을 순식간에 해내는 엄청난 능력은 놀랍지만, 그 능력 뒤에 잘못된 정보, 단순한 사실을 뒤바꿔 마치 사실처럼 전달하는 것을 알고, AI를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 되고 전문가의 검증과 확인, 재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생성 AI는 국내외 미디어에서 이미 뉴스 제작, 챗봇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고,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상용화될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기술과 함께 대두되는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너무 부족하다. 저자는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AI를 서로 비교, 대조하거나, 답변을 거부할 경우 질문 형식을 바꾸거나, 언어를 한글에서 영어로 바꾸거나, AI 답변이 이상하다고 판단될 경우 그 답변에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하며 반복 질문하는 식으로 최선의 답을 찾고자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