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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스 암슈타인 / 친구들 / 꿈속의 집 / 렘볼트 혹은 어느 주정뱅이의 하루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일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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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헤세의 유작들로, 그의 사후 3년 뒤인 1965년 헤르만 헤세의 부인 니논 여사가 헤세의 유고를 모아 “유작 단편소설(Prosa aus dem Nachlass)”이라는 제목을 붙여 책으로 펴내며 세상에 알려졌다. 국내 헤세 연구의 최고 권위자라 할 수 있는 이인웅 명예교수가 원전의 열다섯 작품 중 가치가 높은 네 작품을 선정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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