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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다방 살롱시대
글쓴이
박영달 저
출판사
도서출판나루
출판일
20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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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달

1938년~1945년 대구일보 포항지사 기자 역임
1952년~1966(68)년 청포도다방 운영

1950년 포항문화원 이사
1957년 제1회 사진개인전(대구미문화원)
1958년 조일 국제 사진살롱 입선
1961년 제2회 사진작품 개인전(대구미문화원)
1963년 경상북도 지역 관광협회 간사
1963년 한국예총포항지부 부지부장
1964년 경상북도 어촌 교도회 간사
1963년 조일국제사진살롱 입선
1965년 제1회 국전사진부 입선
1965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지부 초대 회장
1966년 제4회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선
1967년 흐름회 창립(포항 최초 문화예술단체)
1967년 제5회 동아 사진콘테스트 입상
1967년~1975년 박영달 사진아뜨리에 경영
1970년 매일어린이 사진 공모전 심사위원
1972년 제1회 국제 사진살롱 입선
1973년 제2회 국제 사진살롱 입선
1975년 경북도전 추천작가
1976년~1986년 수필가로 활동
1980년《흐름회》회장
1982년 수필집 『蘭을 치는 두 마음』 출간
1983년 한국현대사진대표작선집 작품 게재 (기획/편저 문선호)
1986년 작고

책 소개

분야에세이
“꽃은 아름다움을 자랑하기 위해 피우는 것이 아니라, 생의 의지를 꺾을 수 없는 절대자의 강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꽃은 사람의 눈길을 끌고, 그 마음을 통해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이 말은 秋塘 박영달이 한 말이다. 2016년 포항시립미술관에서 박영달의 사진전이 열리자 오랫동안 우리 지역에 묻혀 있던 그의 존재가 드러났다. 이후 박영달의 업적에 대한 연구와 기록이 진행되고 그가 남긴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들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가 쓴 수필집 “蘭을 치는 두 마음”은 1960~70년대 포항 시민들의 생활상과 그 시대의 사회, 문화, 가치관, 예술관을 엿볼 수 있는 사료로서 가치가 매우 풍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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