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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합격일지
글쓴이
김혜남 저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24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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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혜남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1318 희망 비타민』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력 계발과 진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子)테크 연구소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자식농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부모들의 모임인 〈전국학부모교실연합회〉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연수원의 강사로 ‘창의적 사고 키우기’를 연수하고 있다. 현재 문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웨인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에 현장의 교사로, 입시전략가로, 창의력 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너의 발칙한 상상력』, 『PC게임하듯 공부에 미쳐봐』 등을 집필했다. 2009 개역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09 입시를 완전 분석해 그에 따른 최적의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도『선생님 어느 대학에 지원할까요』,『톡톡 수시코칭』,『엄마가 꼭 알아야 할 입시교과서』,『싸이처럼』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학종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수시 선발인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물론이고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한 반영하는 근본 취지도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맞닿아…


대학교 입시를 준비할 때 내신이 부족하다든지, 수능의 경쟁력이 약하든지 할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을 고려하는 학생이 상당수 있다. 사실상 모든 학생이 학종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논술에 적합한 학생도 있고, 정시에 적합한 학생도 있다. 모든 학생이 학종에 적합한 것도 아니기에 학종에 몰입할 필요도 없다. 수능으로 가능성이 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학종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가 학종에서 실패하고 나중에 정시에서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혼자서 모든 가능성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자신의 내신성적이 희망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지, 학종의 평가요소에 충분히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지 담당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서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위학교는 그동안 쌓인 데이터가 많기에 무슨 전형으로, 무슨 전략으로 합격할 수 있을지 고등학교의 노하우가 합격의 토대가 될 수 있다.

여러 활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제시


학생의 잠재 능력개발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충실한 활동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학종은 치밀한 관리가 필요한데, 대부분 학생은 어떻게 준비하고 관리할지 가늠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선 학교의 입장에서도 모든 학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목표를 성취하게 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에 학종 준비가 잘 되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러한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 겸 책에 대한 수요가 요구되는 것도 사실이다. 1, 2학년 학생은 1년 내내, 3학년은 2월부터 수능 전인 11월까지 자신의 활동을 체크하면서 활동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지침서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파생된다. 이 책은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이 수준에 있는지 대학에서 요구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학생부 종합전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이 되도록 충실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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