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타히티
글쓴이
송양의 저
출판사
정은출판
출판일
2024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는 월파이며 한국문인 교수이다. 1952년 충남 칠갑산 밑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하지만 너무 시골이라 학생이 없자 폐교되었다. 서울로 유학 와서 1975년 2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3.8선 넘어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1978년 6월 상업은행에 입사, 1982년 5월 “꿈과 음악과 사랑” 시집 출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서 천안 지점, 대전지점장, 평택지점장 등을 역임한, 골프, 책읽기, 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꿈 많은 소년으로 살고자 하는 시인이다. 2010년 한국문인상, 2011년 오늘의 문학상, 2012년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꿈과 음악과 사랑』, 『카라의 비밀』, 『단풍처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꾸는 자의 행복』,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수필집으로 『캄차카』, 『아무도 보고』, 『열정으로 살아라』,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소설집으로 『작은 유혹』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은 어디일까? 타히티에 있는 모레아와 보라보라.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한다는 해변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세계라고 생각된다. 동화 속 풍경이요 어떤 사진도 이렇게 예쁜 곳은 없다. 타히티를 가는 사람들이 늘었다. 신혼여행지로 새롭게 부상하고 여행 고수들이 꿈꾸는 곳이 되고 있다. 조금 우수한 에메랄드 해변을 찾았던 사람들이 아쉽게 생각한 걸 단숨에 해결할 장소가 있다. 타히티는 세계 1등 해변과 바다를 품은 세계공인 장소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의 발길을 쉽게 허용하지 않았던 곳이다. 이제는 가는 방법이 많다. 이 책은 타히티의 여러 섬 중에서 보라보라 등 6개 섬 들을 찾아가기 쉽고 즐기도록 지도와 함께 설명하여 놓았다. 타히티는 해발 2,241m 오로헤나 산 등 2,000m 넘는 산이 많아 잃어버린 세계에 들어선 것 같은 비경을, 하이킹하는 방법 등 여행 팁을 소개한 여행안내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