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을 준비하는 선생님과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로 수업 부교재로 가능!
수업 시간이 재미있고 활기찬 시간으로 분위기 조성이 되고, 정주민도 자기 자신과 마주하여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낙서하듯 재미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 안에는 ‘틀려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달라도 괜찮아’ 혼자 생활하면서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있는 자신에게 때로는 위로하고 격려하며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게 하는 책이자 자신을 재정비하는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