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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새들의 섬
글쓴이
김명진 저
출판사
행복우물
출판일
2024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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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진

여행가가 꿈인 살림남. 동물학자가 꿈인 아들 시훈이와 세계탐험을 실천 중이다. 현재 40여개 국가를 여행하였으며, 100세까지 살면서 100개국을 경험해 보겠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베를린자유대학, 칭화대학,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유학하며 유럽, 중국, 미국 대륙을 배낭여행 하였고, 금융사에서 기획/전략/해외사업 업무를 하며 중앙아시아, 동남아 국가들을 경험하였다. 고려대 영문학과와 고려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과연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는가?’

곧 80세에 접어드는 아버지는 여전히 운전을 좋아하시고, 뉴질랜드 여행을 한 달 넘게 앞두고 아버지는 이미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셨다. 아들과 손자는 아버지(할아버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날지 못하는 새들의 섬'을 여행한다. ‘과연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는가?’라는 말을 되뇌며 태풍의 여파가 남은 바다를 건너기도 하는데...... 뉴질랜드라는 위험천만하지만 매력적인 섬을 돌아다니며, ‘가진 것이 없으면 잃을 것도 없다’고는 말하면서도 '야생동물들은 봐야해!'라고 외치는 그 누구보다 남다른 삼부자의 '날지 못하는 새들의 섬' 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뉴질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던 여행자, 그리고 가족여행을 꿈꿔왔던 독자라면 삼부자의 서늘하면서도 쾌활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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