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심심하기만 해요. 엄마가 스마트폰을 주지 않자 심통이 나 무작정 집을 나선 준이는 못 보던 집과 이상한 화살표를 발견하지요. 준이와 친구들은 호기심에 집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새로운 친구들이 반갑게 인사하며 같이 놀자고 하는 거예요. 편을 나눠 딱지치기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사방치기 등 즐거운 전통 놀이를 하는데 새로운 친구들이 주문을 외우면 놀이에서 모두 이기는 거예요! 빗자루로 변신도 하고요!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저녁이 되었는지 모를 만큼 즐거운 전통 놀이, 준이와 함께 즐길 준비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