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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진료실
글쓴이
황윤권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202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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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윤권

황윤권정형외과 원장. 1976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해 1982년 의사 자격 면허를 취득하였으며, 1983년까지 경희의료원에서 인턴 수련, 1987년까지 동 병원에서 정형외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쳤다.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2001년까지는 종합병원에서 봉직의로 근무하였고, 2001년부터 부산에서 황윤권정형외과를 개원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의 병원은 X-ray 시설이나 물리치료실도 없고, 약 처방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황윤권 정형외과에는 전국에서 방문하는 환자들로 북적이고, 황윤권 원장은 개개인의 환자에게 증세의 원인을 설명하고, 치료에 필요한 운동법의 동작 하나하나를 설명하느라 늘 바쁘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묵직하고 쑤시는 관절 통증, 무엇이 문제일까?
값비싼 검사, 시술, 수술은 꼭 받아야 하는 걸까?
전국의 수많은 관절 환자들을 수술 없이 치료해 온
40년 정형외과 전문의의 ‘평생 관절 관리법’ 『꿈의 진료실』


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연골이나 디스크가 원인이니 시술이나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연골이나 디스크가 원인이라기보다는 사실은 굳은 근육이 문제다. 관절 통증은 값비싼 검사나 수술 없이 환자 스스로 아픈 부위를 찾아 굳은 근육을 두들겨서 치료하면 대부분의 증세는 의외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런 치료법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들을 치료하며 터득한 ‘두들기기 치료법’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건강 실용서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6개의 파트별로 나눈 관절 통증의 원인과 치료법, 환자들이 궁금해한 Q&A, 꿈의 진료실의 진료 현장,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리 등으로 구성하였고 특히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은 환자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일관된 기조를 담아 ‘두들기기’라는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는 이 책이 크고 작은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며 평생 병원에 의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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