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조금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상상을 담아 이야기를 쓰는 것도요. 그리고 가장 설레는 건, 그렇게 쓴 글을 누군가 즐겁게 읽어주실 때예요. 제 이야기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광은 그림자를 잠식한다』, 『교룡의 주인』, 『검을 든 꽃』, 『마법사를 위한 동화』, 『주인공의 구원자가 될 운명입니다』, 『내일이 없는 시한부 공주라서요』, 『릴리에타의 귀환』 등.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돌연 위버의 은거울 호수에 생겨난 미궁. 홀로 남아 있던 대마법사가 토벌대를 꾸려 미궁에 진입했지만, 토벌대는 돌아오지 않고 미궁에서 마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