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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 임장노트
글쓴이
전병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4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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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수

- 일산 굿리치경매학원 원장
- 라첼자산대부 대표
- 고려대 사회학과 卒
- 단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卒), 박사(수료)
- 단국대 출강 교수(부동산경매)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재직 중 ‘아침이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부동산경매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틈틈이 상가 등 여러 건의 수익형 부동산을 경매로 낙찰받아 월급 이상의 월세 파이프라인을 만든 후에 재직 16년 만에 안정된 공무원의 삶을 포기하고 부동산경매 전업투자자로 변신했다. 퇴직 이후에는 수십 건의 경·공매 물건들을 낙찰받아 소호사무실, 공유오피스, 강의실대관, 만화카페, 학원 등 경매를 매개로 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일산 마두역 앞에서 굿리치 경매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단국대학교에 출강하여 부동산경매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 《상가 경매로 비즈니스하라》 《상가 셀프 경매의 정석》 《GTX 역세권 임장 노트》 《셀프 경매 바이블》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먼저 입지를 살펴라!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먼저 입지를 살펴야 한다. 입지란 각각의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고유 좌표를 말한다. 부동산(不動産)이라는 단어 그대로,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는 속성, 즉 부동성이 기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입지가 좋은 곳은 수많은 대기업 일자리가 있는 강남권 역이다. 강남권에는 100억대 이상을 호가하는 아파트들도 있지만, 서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방 오지의 아파트값은 자동차 한 대값도 안 된다. 강남구의 인구는 50만 명이지만 일자리는 70만 개 이상이다. 다시 말하면 강남구에는 사는 사람보다 일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야기다. 유동 인구가 많으니 카페와 음식점이 잘된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돈과 서비스가 몰리고 결국 부동산 가격도 올라간다. 과연 ‘제2의 강남’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입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한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입지 포인트는 GTX 수혜지역인지, 아닌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제2의 강남이 될 최적의 입지, 이 책을 통해 함께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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