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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글쓴이
마틴 셀리그만 외 1명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4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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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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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셀리그만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은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로 '동기'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이자 '학습된 무기력' 분야의 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동물들의 '숙달된 무기력'을 실험하던 도중 이 원리가 인간의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셀리그만 박사는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를 통해, 비관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상황 해석과 언어 표현 습관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희망에 찬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몸에 밴 비관주의와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 그리고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법이었다. 오늘 그는 낙관주의 치료법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저서들을 저술하고 있으며, 이 낙관주의 치료법의 성과는 직장인, 가정주부, 학생,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건강 그리고 삶의 기쁨과 활기를 주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는 미국심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폭스 리더십(Fox Leadership)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는 펜실베이니아대학 긍정심리학센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긍정 심리학회의 조직 확대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의 연구는 미국 국립정신보건원, 국립노화연구소, 국립과학재단, 교육부 등에서 후원받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낙관성 훈련(Learned Optimistic)』, 『낙관적인 아이(The Optimistic Chil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가속화 시대, 초연결 사회, 인공지능, 원격 근무 …
“1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최근 구글은 인공지능 분야의 급속한 발전으로 약 3만 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과 메타, 월마트 역시 같은 이유로 2만 명이 넘은 인력을 해고한 바 있다. 이렇게 세계적 기업들이 자동화에 따른 업무 효율성을 우선시하며 몇 년째 정리해고를 감행하고 있는 가운데, 실리콘밸리에서 중차대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일명 ‘직장인 역량변화 연구프로젝트’.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자기계발 코칭 전문가이자 포천 500대 기업의 고문인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과 ‘긍정심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마틴 셀리그만이 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두 사람은 이 연구를 통해 데이터 경제, 인공지능, 원격 근무 등 급속한 변화에도 자신의 영향력을 극대화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 새로운 행동 원칙을 정립하고자 했다.

켈러만과 셀리그만은 여러 해에 걸쳐 수많은 직장인, 인사 담당자, CEO 들을 상담하며, 가속화 시대에 변화의 허들을 뛰어넘은 인물들을 분석했다. 그렇게 수집한 수십만 건의 사례를 바탕으로, 그 어떤 변화와 위기에도 대체되지 않을 5가지 행동 원칙을 발견했다. 예측력(Prospection), 회복탄력성(Resilience), 혁신력(Innovation), 소통력(Social support), 의미 부여 능력(Meaning)을 포함한 프리즘(PRISM)이다. 이는 실리콘밸리 일잘러들의 업무 능력을 350% 끌어올리는 원동력이었다.

두 전문가의 밀도 높은 연구 과정과 프리즘의 매커니즘을 모두 담은 이 책 《프리즘(PRISM)》은 일터에서의 위협 요인을 5가지로 분류해,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함께 연차, 직급에 따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업무 스킬을 전수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낙오되지 않으려면 이 책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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