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 (개정판)
글쓴이
박경화 저
출판사
휴(休)
출판일
2024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경화

경북 예천의 농촌마을에서 산과 들판을 뛰놀며 자랐다. 오랜 서울 생활을 접고 경북 예천 고향으로 돌아와 환경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활동했으며, 여러 해 동안 생태환경 잡지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를 만들었다.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 『그린잡』 등을 썼고, 지속적인 환경 교육 및 다양한 환경 운동 활동의 노고가 인정되어 2015년 SBS 물환경대상 두루미상(교육연구 부문), 2019년 환경의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늘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궁리하는 걸 좋아하고, 수많은 궁리 끝에 글쓰기의 아이디어를 얻어요. 집 주변을 산책하는 걸 좋아하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아해요. 여행이 곧 취재이고, 취재가 곧 여행이라고 생각해서 사진이나 글로 꾸준히 기록하고 있어요. 환경문제가 사라진 세상에서 이렇게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고 싶어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녹색 지구인을 위한 도시 사용설명서
도시인의 24시간이 달라진다!


지구 전체 면적 중 전 세계의 도시가 차지하는 면적은 3%, 이곳에 인구의 50%가 집중되어 살고 있고, 자원의 75%가 소비된다. 도시 사람들은 폐기물의 75%를 만들어내고 서로 정을 나누던 이웃들은 층간소음을 일으키며 피해를 주는 존재로 변해버렸다. 도시가 내뿜는 탄소로 지구는 갈수록 뜨거워지고, 도시인들의 어마어마한 소비를 감당하기 위해 숲이 파괴되고 사라지는 바람에 매년 봄이면 황사와 미세먼지를 걱정하며 마스크를 챙기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 모든 일은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도시에서도 자연에 가깝게,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고 이웃과 더불어 풍요롭게 사는 건 불가능한 일일까?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된 책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에는 인간과 지구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에서의 삶, 그 대안의 사례들이 담겨 있다. 오랫동안 환경운동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과 같은 책을 통해 일상 속 환경문제를 쉬운 언어로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저자의 새 책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에는 일상 속 환경문제를 알리는 것은 물론 도시에서도 가능한 생태적인 삶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결실을 담아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