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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글쓴이
전승민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2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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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승민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불가능이 없는 가상의 세계,
메타버스는 과연 어떤 곳일까?

메타버스와 현실, 두 세계를 오가며 살아갈
10대를 위한 디지털 안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더불어 미래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생활 터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친구를 사귀거나 게임을 즐기는 등 일상생활뿐 아니라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제활동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메타버스의 기초를 살핀다.

10대를 위한 교양·학습 시리즈 ‘K-Teen’의 IT 분야 두 번째 책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출간되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메타버스는 이제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원격진료, 행정 서비스, 은행 업무, 도시 계획 등 다양한 산업이 메타버스에서 이뤄질 미래는 가까워지고 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메타버스에 접속하기 위한 장치인 디스플레이의 기초 개념부터 메타버스의 종류, 인공지능이 구성원으로 활동할 미래 사회를 설명하고 관련 미래 직업을 소개한다. ‘현실 세계에 도움 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선보여 온 전승민 기자는 10대가 낯설다고 느낄 수 있는 주제에 친근하게 접근하고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장의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생각해 보기’ 코너와 독후활동까지 수록하여 어린이 교양서로서 알찬 구성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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