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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색즉소울
글쓴이
주리애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2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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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리애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미술치료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에서 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미국 미술치료전문가(ATR-BC)와 상담심리사 1급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이다.

2015년부터 국제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고, 2018년에 교육부장관 학술부문 표창을 받았다. 국제학술지에 15편의 논문을 저술했으며, 미술치료학 분야에서 다양한 학술적 업적을 쌓아왔다.

지은 책으로 『미술치료 요리책』 『미술치료학』 『미술심리진단 및 평가』 『색즉소울』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미술치료사 11인의 정신장애별 미술치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타 자격증
정서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색깔만큼 솔직한 것이 없다. 그림으로 표현했을 때 그 사람이 선택하고 사용한 색을 통해서든 혹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선택한 옷과 물건 색깔에서든, 색은 그 사람의 마음을 반영한다. 이처럼 마음이 출발점이 되어 색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거꾸로 색에 마음이 영향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색과 심리에 대해 알아 가고 경험하는 것은 건강하고 좋은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품과 일상의 색깔을 통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경험을 전달함으로써 독자가 색채를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재 색깔, 그리고 직접 경험하는 색깔에 초점을 맞추어서 단순하게 분류된 색깔들이 수백 가지로 나뉠 때, 실생활에서 알면 도움이 되는 색깔들을 정리하였으며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작가들의 작품도 아울러 소개한다. 또한 색깔에 얽힌 이야기뿐 아니라 개인적인 색깔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논의를 전개한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소울컬러가 있다. 그 색이 항상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 대체로 변하지 않고 안정적인 경우도 있지만, 특정 시기에 따라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는 색은 바뀐다. 색에 담긴 느낌과 그 색이 자극하는 연상 및 상징은 색깔과 마음이 서로를 느끼고 끌어당기게 한다. 이 책이 독자 개개인의 소울 컬러를 찾아가는 여정의 길라잡이가 되어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으로 이들을 이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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