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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글쓴이
사쿠라이 미나 저
출판사
빈페이지
출판일
2024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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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쿠라이 미나

1975년생. 니가타현에 거주하는 일본 소설가.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2013년 『비짜루가 자란 정원』으로 데뷔했다. 작가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동명의 만화 『담장 안의 미용실』(코히나타 마루코 그림)이 제24회 문화청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 『환상열차 우에노역 18번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 수상작가
사쿠라이 미나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

2013년 『비짜루가 자란 정원』으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 사쿠라이 미나! 청춘로맨스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와 서스펜스 미스터리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재능을 선보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가 ‘가족’을 테마로 한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던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 한 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때로는 좌충우돌, 때로는 따뜻한 에피소드를 그린 소설이다. ‘상속을 받으려면 상속인들이 모두 한 집에 살아야 한다’는 할머니의 유언에 담긴 비밀, 그리고 이 조건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후회로 가득했던 자신들의 과거와 마주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상속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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