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수집가 이후,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극한의 고통, 극도로 섬세한 묘사
불안으로 향하는 롤러코스터가 다시 시작된다
인간의 정신 가장 깊은 곳을 꿰뚫는 스릴러
작가가 미쳤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Alex Dengler, DENGLERS-BUCHKRITIK.DE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전 세계적인 독일 스릴러 열풍의 주역이다
-넬레 노이하우스, 소설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누구든 읽기 시작할 수 있지만 멈출 수는 없다
-AGEMEINE ZEITUNG
인간의 감각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으로 이끄는 스릴러
-WESTDEUTSCHE AGEMEINE ZEITUNG
책을 읽는 동안 이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기만을 바랐다
-RUHRNACHRICHTEN
당신에게 나쁜 꿈을 선사해줄 최악의, 그리고 최고의 스릴러
-Elke, AMAZON.DE
슈피겔 베스트셀러,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1 독일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크라임&스릴러 ―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11
인간의 정신 가장 깊은 곳을 꿰뚫는 스릴러
작가가 미쳤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 Alex Dengler, DENGLERS-BUCHKRITIK.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