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새롭고, 더욱 강력해진 마케팅의 법칙들!
과학과 심리학이 만들어 낸 놀라운 마케팅 이야기!
2010년 출간되었던 한 권의 서적이 마케팅 분야에서 잔잔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49가지 마케팅의 법칙≫이라 이름 붙여진 이 책은 당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던 ‘뉴로 마케팅’을 주제로 소비자의 무의식, 본능, 감정, 감각 등을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었다. 뉴로 마케팅은 인간의 의사 결정과 선택 과정에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분석하여 이를 마케팅에 적용한 것으로 혁신적인 기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사례, 과학과 심리학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논거는 마치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혀졌고, 이후 마케팅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49가지 마케팅의 법칙 플러스≫는 기존의 49가지 마케팅의 법칙들 중 일부를 교체하고, 지난 5년간 기업의 마케팅 현장에서 발생한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대폭 추가한 개정판이다. 인간의 본능과 무의식, 감정이나 감각 등은 시대가 달라져도 크게 변하지 않는다. 이것에 기반을 둔 마케팅 법칙이 10년 후에도 유효할 것이라 믿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