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야말로 모두를 위해 잘못을 눈감아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서로를 용서하지 못하면 짊어져야 할 무게에 짓눌리고 말 것이고,
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은 자신이다.”
주목해야 할 10대 종교 지도자(미국의 「종교와 윤리」 선정), 아담 해밀턴의 최신작! 신을 믿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이 책은 용서와 자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와 용서하는 비법,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한 단계씩 자세히 알려준다. 특히 일반적인 4가지 관계에서 필요한 용서를 다루고 있는데, 그 4가지는 첫째, 신과의 관계, 둘째,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 셋째, 부모 형제와의 관계, 넷째,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