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먹는 아이

  •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억을 먹는 아이

글쓴이
도대체 저
출판사
유유히
출판일
2024년 2월 15일

리뷰 38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2명
    81231004
    pinksoul624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도대체

직장인이자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힘들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쩐지 웃긴 점을 발견해내는 특기가 있다. 에세이집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그럴수록 산책』,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 『이왕이면 행복해야지』, 『태수는 도련님』,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 어린이 책 『야광 코딱지』 시리즈 등을 썼다.

마음이 힘들 때마다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이야기가 쏟아졌다. 그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쓰고 다듬었더니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가 완성되었다. 쓰면서 스스로 위로받았듯, 읽은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한량 기질 아버지와 부지런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게으른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한량’이 되었다. 개 ‘태수’, 고양이 ‘꼬맹이’, ‘장군이’와 한 지붕을 이고 복닥거리며 사는 중이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웃기는 점을 발견해내는 재주를 살려 따뜻하고 소박한 웃음에 집중하는 글과 그림을 그린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상에서 영영 없어졌으면 하는 기억 없어요?
다시는 꺼낼 수 없게 먹어줄게요, 내가”

엉뚱하면서도 기묘한 상상으로, 먹먹한 위로를 건네는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의 첫 미니 픽션 탄생!

일상 속 위기를 극복하는 데 탁월한 지혜와 유머를 건네준 에세이 베스트셀러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도대체가 첫 미니 픽션 『기억을 먹는 아이』(유유히)로 돌아왔다. 인간이 아닌 비인간의 목소리와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 것 같은 존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등 엉뚱하면서도 기묘한 상상의 세계를 그리는 총 23편의 이야기와 부록 한 편까지, 2007년부터 꾸준히 써온 이야기들을 이번 이야기집에 꾹꾹 담았다.
9.4
평가 45리뷰 38
리뷰 쓰기
  • 1개

  • 2개

  • 3개

  • 4개

  • 5개


포토/동영상 (17)

더보기

전체 리뷰 (38)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작은 이야기속 만담꾼

    0
    0
  • 이미지

    [책리뷰] 기억을 먹는 아이

    0
    0
  • 이미지

    짧지만 여운이 남는 내용들이 담긴 이야기집

    0
    0
  • 이미지

    기억을 먹는 아이

    0
    0
  • 이미지

    기억을 먹는 아이

    0
    0
  • 이미지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이에요! 글보기

    0
    0
  • 이미지

    기억을 먹는 아이

    0
    0
  • 이미지

    기억을 먹는 아이

    0
    0
  • 이미지

    일본엔 요시타케 신스케, 한국엔 도대체!

    0
    0
  • 이미지

    기억을 먹는 아이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