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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세균전과 중국 피해 생존자 실록
글쓴이
리샤오팡 저
출판사
토담미디어
출판일
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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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샤오팡

1971년생이고 안후이성 라이안현(安徽來安縣) 출신이다.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의 폭행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조사 연구한 중국의 저명한 학자이다. 현재 하얼빈 사회과학원과 후난 문리문원(湖南文理文院)의 특약연구원이자 중국 사진작가협회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세균전을 실시한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 저자 리샤오팡은 수년을 걸쳐 저장, 장시, 후난 3성에서 일본군 세균전에서의 피해자를 찾아다녔다. 그는 저장성 항저우, 진화, 취저우, 리수이, 장시 상요, 후난 창더 등지에서 탄저, 비저, 콜레라, 페스트 세균 피해 생존자 수백 명을 차례로 방문했다. 콜레라와 페스트 등 세균 피해 생존자 80여 명의 처참한 사연을 상세히 기록한 이 책은 논박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로 중국에서 세균무기를 대규모로 사용한 일본군의 죄악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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