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농장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일과 사람을 대하는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은 이러한 시골 생활을 통해 형성되었다. 50년 이상의 목회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영혼돌봄 기술을 가르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목자, 개, 양 떼》(Care of Souls)(무근검 역간), 《죽어서 살기: 용서의 힘》(Dying to Live: The Power of Forgiveness)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그저 고난을 피하거나 해결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책입니다.
해결되지 않는 고난과 고통의 문제에 대해 따뜻한 위로와 인도하심을 경험하십시오.
고난과 고통으로 삶이 멈춰 버린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기도는 고사하고 제정신으로 있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슬픔과 절망의 깊은 골짜기를 지날 때 기도는커녕 하나님을 떠올리기조차 힘들 때가 많습니다.
고난의 시간은 아픕니다.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꼭 그 시간을 지나야만 한다면, 너무 힘들지 않게, 너무 아프지는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무자비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왜 우리를 이렇게 낭떠러지 같은 구석으로 몰아넣으시는 걸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평범한 일상 가운데 아무런 문제가 없이 지나는 삶을 통해서는 그 놀라운 은혜를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