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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 기적의 근력운동
글쓴이
다키시마 미카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24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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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키시마 미카

1931년생. 현재 93세로 일본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24세에 결혼 후 두 자녀를 출산한 뒤 줄곧 전업주부로 살아왔던 그녀는 ‘살이 많이 쪘다’는 가족의 말에 65살이라는 나이에 난생처음 헬스장에 등록했다. 이후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다 79살에 퍼스널 트레이너인 나카자와 토모하루를 만나 1:1 트레이닝을 받게 된 뒤 87세에 헬스 트레이너로 정식 데뷔, 현재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 중이다. 이후 일본 내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미국의 하버드대학교, 독일의 유명 언론에서도 소개되었다.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과 같은 개인 SNS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1분, 1mm만 움직여도 인생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92세 일본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
다키미카 할머니의 나이 해방 운동법 대공개!


태어나서 한 번도 운동해본 적 없는 평범한 할머니. 결혼한 딸과 남편의 “요즘 너무 살찌지 않았어?”라는 말에 자극받아 생애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다! 다키미카 할머니는 65살에 처음 헬스장을 등록하고, 70살에 다리 찢기에 도전해 3년 만에 성공, 72살에는 인생 처음으로 수영과 마라톤에 도전했고, 74살에는 평생 동경해왔던 훌라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87세에 현역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로 데뷔!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가족을 위해 애쓰던 젊은 시절을 보낸 뒤, 난생처음 운동을 시작한 65세 이후부터 이전에는 상상조차 못 했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 하나씩 이루어낸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용기와 희망, 열정을 샘솟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 책에서는 저자만이 가진 독특한 이력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 ’누구든, 몇 살이든 상관없이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동작‘만을 소개한다. 운동은 난생처음이라는 사람, 유연성 제로에 몸치라 어떤 운동이든 시작하기 버겁다는 사람, 부상이나 나이에 따른 여러 통증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 복잡한 운동은 질색이라며 일찌감치 운동을 포기한 사람까지, 90세 이상 노인도 9살 어린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쉽지만 효과적인 동작만 엄선했다. 100세까지 넘어지지 않고, 통증 없이 내 힘으로 일상의 즐거움이 가듯한 삶을 꿈꾸는가? 다키미카 할머니와 함께 올해는 누구나 더 쉽게, 더 간편하게, 더 즐겁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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