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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글쓴이
다사카 히로시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24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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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사카 히로시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위해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바람의 편지'는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길라잡이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30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미래를 개척하는 여러분에게(未を拓く君たちへ)』, 『미래가 보이는 계단(未の見える階段)』 등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 세계 각지에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죽음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인류 수천 년의 수수께끼, 그 답을 찾아서!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최근 양자물리학이라고 하는 최첨단 과학을 통해 ‘사후 세계’의 가능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과학’은 ‘사후 세계’라는 존재를 강하게 부정해 왔다. 그러므로 ‘사후 세계’를 긍정하는 ‘종교’와는 결코 서로 맞닿아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는 최첨단 양자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의 흥미 깊은 하나의 ‘가설’을 제시했으며, 그 ‘새로운 가설’은 ‘사후 세계’가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가설’은 어떠한 것일까? 어떠한 과학적 이론을 근거로 하고 있을까?

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사후 세계’란 어떠한 곳일까? 저자가 이야기하는 ‘사후 세계’에서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될까? 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까? 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과학’과 ‘종교’는 융합될 수 있을까? 인류가 수천 년 이상 품어 왔던 ‘사후, 우리는 어떻게 되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힌트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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