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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류의 탄생
글쓴이
고재석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24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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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재석

1986년생. 현재 [동아일보] 신동아팀 기자로 일한다. 주로 정치에 관해 묻고 듣고 쓴다. 월급을 받으며 글 쓰고 사람 사귀는 직업을 갖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향의 바다 내음을 좋아한다. 경희대학교 사학과?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제22대 총선, 익숙한 적대에 지친 시민을 위한 필독서 !
산업화·민주화의 세계관이 21세기의 해답은 아니다
금기와 경계를 넘나드는 ‘제3의 생각’을 만나다


양극화, 저출생 고령화, 저성장, 일자리 소멸, 북핵, 미중 패권경쟁. 지금 여기의 한국이 마주한 복합위기다. 각각이 그 자체로 초고난도 숙제에 해당한다. 진영의 관성에 따른 과거의 해답은 더는 유효하지 않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세계관이 시민의 생각을 틀 짓던 구질서는 종언을 고했다. 금기와 경계를 넘나드는 ‘제3의 생각’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새로운 주류의 탄생』은 다른 해답을 찾는 시민을 위한 대안의 지도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금태섭 전 의원, 김세연 전 의원, 안철수 의원 등 중도적 시각을 견지해온 정치인들과 신기욱 美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 연구소장,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 라종일 전 주일대사, 이정동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진영에 얽매이지 않는 지식인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빚어낸 인터뷰집이다. 현직 기자인 저자의 인물평이 곁들여져 읽는 맛을 더한다.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무력감에 빠진 시민들이 필히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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