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자랐다. 여수 동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아버지의 무덤』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이혼현상을 사회심리적으로 파헤친 『재혼하면 행복할까』가 있다.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상담심리 강사다. 故 오영경 남편이며 희민, 희송, 희천이 아빠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결혼 이혼 재혼 재이혼 삼혼 동거등 우리 사회 다양한 결혼문화에 대한 사회심리적 고찰이며 후반에 짧은소설을 넣어 문학적 요소도 가미하였다.